No, 325
이름: j.y
2003/2/9(일) 14:46 (MSIE5.0,Windows98,DigExt) 218.237.113.2 1024x768
조회: 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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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 오훈가..김대리님 봤어요..걸리버 숯불바베큐가게를 지나가시더라구요..
하나두 변하지 않은 모습..
반갑더라구요...전 차에 있어서 아는척을 하지 못햇어요..
사장님 부장님 안녕하시지요..
그리고 늘 절 잊지 않고 생각해주시는 황과장님도 안녕하시지요..
또..한경씨..김과장님...은희씨...들...잘지내고 있겠죠..
김영봉씨도..성태도..가끔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고
이철이도 잘사는지..궁금하네요.
저는요..출산일이 한달하고 반정도 남았어요..
힘들어 죽겠어요..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로 빨리 낳았으면 좋겠어요..ㅋㅋ
사는게 어찌나 팍팍한지...
자주 게시판 들어와보기도 힘드네요..
황과장님은 가까이 사는데도 한번뵙기가 정말 그렇네요..
그래도 늘 서강식구들 많이 생각나요
그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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