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73
이름: 조성태
2001/11/3(토) 23:46 (MSIE5.5,Windows98) 210.223.121.14 1024x768
조회: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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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형에게 실망했어요 상철형에게 실망했어요? 결혼하더니 애 처가 된거에요 ? 아님 형수님에 바가지에 눌려 말도 못하고 지내는거죠? 이거 실망인데요 전화한번 하지 않고 형은 그러겠죠 제가 먼저 전화하지 않고 형에게 그런다고 . 나는 형이 먼저 전화하나 안하나 기다린거에요 ..애기는 잘 크고있죠 ? 저는 여기서 하루하루 잼있게 잘 보네고있어요 암튼 이멜을 보고나서 한번 멜을 보내든지 전화를 하던지 해줘요 형과 나 사이가 고작 그정도 밖에 안됐다는 내 자신에게 화가 나게 하지 말구요 알았죠 잘지네요 그리고 형수님에게 안부전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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