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57
이름: yman
2001/10/27(토) 02:19 (MSIE6.0,Windows98,Win9x4.90) 211.189.249.10 1024x768
조회: 1406
Re..우리 집사람과 비슷한....  
상철아!!
고생많았다!
너두 우리 집사람과 비슷한 고통에 힘겨워 했다니...
참으로 안타깝고............. 한편으론 축하한다!
어쨌든 앞으로 ** 관리 잘해서 건강한 상철이가 되길바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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